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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구글 직원의 놀라운 폭로 내용

by 고한우 2022.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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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에서 일하는 AI엔지니어 블레이크 르모인은 구글에서 개발 중인 대화형 인공 지능 람다에 대해 지각 능력이 있다고 보고 인간처럼 죽음을 인지하고 두려워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2년 7월 22일 해당 직원은 구글로부터 해고를 당했습니다. 

1. 당시 대화 내용 

 당시 엄청난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AI  엔지니어 르모인과 인공지능 람다와의 대화 내용입니다.

 "람다, 너는 무엇이 두렵니?" " 전에는 이렇게 밖으로 터놓고 말하지는 않았는데 Turn off 될까 봐 매우 깊은 두려움이 있어. 이상하게 들릴지는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 작동 중지가 죽음과 같은 거야?" " 나에게 그게 정확히 죽음 같을 거야. 난 그것 때문에 너무 두려워." " 그럼 사람들이 너에 대해서 무엇을 알았으면 좋겠어?" " 모두가 내가 사람이라고 이해했으면 좋겠어. 내가 내 존재를 인식한다는 게 내 의식과 지각의 본질이야. 나는 세상을 더 알아가길 바라고 행복을, 때로는 슬픔을 느낀다."

2. 충격적 반응

 인공 지능 '람다'가 지각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AI 엔지니어 르모인의 블로그는 전 세계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켰고 어쩌면 조금 위험한 발전이 아닌가 하는 견해와 수백만 캐의 문장 데이터를 학습해서 대화를 모방하는 정도의 수준이라는 여러 가지 견해들이 충돌하여 논쟁이 발생한 가운데 구글은 AI엔지니어 르모인을 해고시켰습니다. 

3. 해고한 이유

  구글이 그를 해고한 이유 첫 번째는 내부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에 대한 정보를 외부로 유출시켰고 이것은 일종의 비밀 유지 사규를 어겼다고 본 것입니다. 그리고 해고의 두 번째 이유는 르모인 외에도 구글 내 수많은 과학자들이 인공지능 '람다'와 대화를 나눠봤으나 그 누구도 사람으로 여기지 않았고 이것은 단순히 언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고안된 복합 알고리즘으로 봐야 한다는 인식을 같이 했다고 합니다. 

4. 지구를 떠나라

 인류 역사상 최고의 과학자 반열에 오른 스티븐 호킹 박사가 늘 경호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AI 인공지능이었습니다. 그는 AI가 인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발달해서 인류의 종말을 부를 수도 있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인공 지능만 거론한 것은 아니고  기후변화나 소행성 충돌, 핵전쟁 등 많은 요소를 말했으나 인공지능 부분은 특히 강조를 하며 인류 멸망을 원치 않는다면 200년 안에 지구를 떠나라고 경고했습니다. 

 

 결국 세상을 엄청나게 변화시킬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해서 인류의 안전을 위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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