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사진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대한항공의 기내식이라고 합니다. 음식만 보면 문제없어 보이지만 가격이 조금 놀랍습니다.
1. 대한항공 기내식 논란
앞서 소개한 기내식을 제공받은 A 씨는 프레스티지 좌석을 이용했고 가격은 648만 원이라고 합니다. 결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귀국한 A 씨는 비싼 돈을 냈는데 형편없는 음식을 제공받았다며 글을 올린 것입니다. A 씨의 주장에 따르면 기내식이 나오자 마사 손님들 대부분 컴플레인을 했고 하지만 판매되는 신라면마저도 다 떨어져서 승무원이 치즈를 들고 다니며 회를 뜨듯이 썰어줬다고 합니다. 물론 A 씨는 오해하지는 말라며 음식 상태만 그런 것이지 승무원들의 서비스는 최고였다고 덧붙였습니다.
2. 난리 난 상황
결국 대한항공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고 또 다른 네티즌 B 씨 역시 자신도 비즈니스석을 탔는데 똑같은 경험을 했다며 비용은 2배로 올랐는데 서비스는 2배로 저하되었다며 결국 승무원들만 고생하고 힘들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해당 글을 본 어느 승무원은 죄송하고 부끄럽다는 글을 블라인드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3. 대한항공의 반응
대한항공에서는 이번 기내식 이슈는 따로 해명이 없었습니다. 약 1주일 전 또 다른 프레스티지석 이용객의 불만이 있었는데 따뜻한 물수건 대신 차가운 일회용 물티슈가 나오고 라면에는 반찬이 제공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측에서는 각 국의 방역정책을 따른 국경 폐쇄로 인해 기내식 식재료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것을 조금씩 개선해 나갈 것을 밝혔습니다.
힘든 경영 상황일 수 있겠으나 이용객에게 불편사항이 없게 하는 것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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