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아마 메이플스토리, 크레이지 아케이드, 카트라이더는 들어봤을 겁니다. 이것은 모두 넥슨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만들었는데 이 넥슨을 만든 창업주이자 초대 회장은 김정주이며 그에게 두 딸이 있습니다. 외신에서는 이 딸들이 받은 상속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전 세계 기록
김정주 회장은 2022년 2월 27일 향년 54세의 나이로 하와이에서 세상을 떠났고 자연스럽게 가족들에게 재산을 상속하게 되는데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주의 장녀와 차녀에게 각각 25억 달러 NXC 지분 약 30% 정도를 상속했다고 합니다. 한국 돈으로 따지면 3조 2천억 원이나 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한편 새로운 기록도 생겼는데 차녀의 나이가 18세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기존의 기록은 독일 청년 케빈 다비트 레만이며 그 역시 아버지에게 지분을 물려받았다고 합니다. 한편 포브스에서는 상속세에 대해서도 주목했는데 김정주의 두 딸이 상속을 받게 되며 내야 하는 상속세 수준이 2조 1000억 원 정도의 규모라고 설명했고 이것은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를 물리고 있다며 보도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두 자매가 상속세를 제외하고 받는 순수한 자산은 10억 달러 즉 1조 4,000억 원 정도 규모라고 합니다.
2. 상속세
한국의 상속세가 너무 많다고 이렇게 내면 누가 사업을 하고 노력을 하겠냐는 비판이 많습니다. 실제 경제계 인사들 역시 한국의 과도한 상속세를 지적하고 있고 한국 증시 저평가의 원인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웨덴과 싱가포르 등 주요국들은 상속세를 폐지했는데 한국은 상속 및 증여세율만 60%에 달하기 때문에 국가 경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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