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트로트 가수 임영웅에 대한 논란이 있어 관련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수 임영우의 인기가 꺼질 줄 모르고 있습니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돌 차트에서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수 임영웅을 좋아하는 수많은 팬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고 최근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서 수사 관련 소식을 알렸습니다.
1. 0점 논란
이 사건은 무려 석 달 넘게 수사가 진행되는 내용인데 지난 2022년 5월 13일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임영웅과 르세라핌이 올라왔는데 임영웅의 방송점수는 0점을 주었고 르세라핌에게는 무려 5,348점을 부여하면서 1위 자리를 건네주게 됩니다. 이에 대해 논란이 거세지자 KBS 뮤직뱅크 측에서는 순위 집계 기간에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가 방송되지 않았다며 방송 점수 0점을 준 것은 문제없다며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팬들은 크게 반박했고 집계 기간에 분명히 KBS 라디오에 임영웅 노래가 나온 적이 있다며 0점 처리는 말도 안 된다며 항의하는 상황입니다.
2. 문제의 논점
이것은 단순히 한 가수의 팬들과 프로그램 제작사와의 갈등 문제가 아니라 조작 협의가 적용되어 경찰 수사가 진행될 만큼 엄중한 사안이며 과거 프로듀스 101 사태와 비교되고 있습니다. 한국 방송 역사의 흑역사 중 하나로 평가되는 당시 사건은 제작 PD들이 주도하며 투표 조작 혐의가 사실로 밝혀졌고 연예 소속사들에게 접대와 청탁을 받은 내용도 공개되며 충격을 주었습니다. 결국 이번 임영웅 0점 사태 역시 경찰에서도 조작 혐의를 바탕으로 석 달째 수사에 착수했고 2022년 8월 24일 결국 뮤직뱅크 제작진을 업무 방해 혐의로 입건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약 조작 혐의가 입증될 경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방송공사 KBS에서 발생된 불미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그 파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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